땀빼러 온 사람들이 돈을 내면서까지 줄을 서고 있다.
이상한 광경이다. 이런경우는 사이비 종교 빼고는 처음이다.



게임이 시작되기전 여유있는 미소로
프로임을 과시하고 있는  우지인 교주다. 좌측에 보이는 건장한 남자는 보디가드로 보인다.



항상 그런 종교에는 이렇게 즐겁게 무료봉사하는 조직원들이 있다.
이런 표정은 종교적인 영성이 충만한 자들이 아니면 그리 될 수 없다.


키 크고 잘생긴 조직원이 시범을 보이고 있다.
나는 촬영시 멀리 떨어져서 망원렌즈로 촬영을 했다.
망원렌즈가 고마울 때가 이런 때이다.


이 교주는 중간교주로 보인다.
엄지 손가락을 들어 신뢰를 확인하고 있다.
조직원들의 엑션이 가관이 아니다. 충실한 조직원으로 보인다.


종교 단체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이자 증거물이다.
이렇게 자기사진을 크게 걸어놓고 행사를 하는데 클레임이 없는 것을 보면 바로 알수 있다.
우지인 교주의 구령에 맞춰서 춤을 추고 있다.


약간 눈이 풀린 듯 조직원들을 빨아들리고 있다.
이정도 미모면 남자조직원들이 많이 따를 것으로 사료된다.
교주인 세번째 이유가 있다. 나이가 먹었는데 결혼을 안했다.
결혼하면 교주를 계속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연신 교주님 만세를 외치고 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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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지인 교주님.~ 만세! ㅋㅋㅋ

  2. 시헌 2011.05.12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지인님~참 멋진 여성이다.~~ 존경할만한 인물!! 피트니스계의 여왕에서 교주로~~~
    백작가님의 미난 글~~역시 감동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이미지가 승리를 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말이다.
백마디 말보다 눈으로 보여줘야 믿는 시대이다.

누구나 이미지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사람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숫자는 한계가 있으나 인터넷이든 지면에서 보여질 수 있는 가능성은 우리가 감히 숫자로 헤아릴 수 없음을 말한다.
먼저 인식하고 현실로 느끼게 되면 추가점수를 받기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것을 문자를 써서 말하면 투사의 원리이다.

계속 뚫어지게 물체를 바라보다가
다른 곳을 바라보더라도 그 자욱이 남아 도는 그 원리 말이다.


피트니스의 선생들이 가르칠때는 당당하게
남들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면 수업의 진행과 추진력이 더욱 강력해짐을 나는 안다.

아니 믿는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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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작가 백승휴 2010.04.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요즘 뜨고 싶은가 보다. 모델들을 너무 띄운다. 나의 마음이 그런가 보다. 처녀도 아닌 것이 마음이 설레여서 그런지 아무튼 사람을 띄우는 버릇이 있다.

  2. 김지훈 2010.04.0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고 싶습니다.^^ 더 높이 ~

    • 사진작가 백승휴 2010.04.1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지훈씨도 높이 뜨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떨어질때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