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는 것과 보는 것은 다르다.
참을 수 없는 즐거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다.





잔잔한 끼가 늘 그녀를 붙어다닌다.
때로는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때로는 어린 아이의 참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그런 명랑한 여인이 있다.

많은 리터칭을 나는 하지 않는다.
사진은 때로는 그녀에게 자극제이기도 하고 스스로를 찾아 가는 북두칠성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매력은 사랑하는 이성을 만났을 때 일어난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지훈 2010.04.2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란 이런것.. ㅋㅋ 점프 점프 에너지 이얏~


사진은 그 현장을 기억하게 한다. 아니 상기하게 된다.
세상에는 직업을 즐기는 이와 힘겨워 하는 이가 있다.
그녀는 즐기는 이다. 멋지지 않은가?







여자들이란 단순한 존재이다.
강하다고 하면 약해보이길 원하고
약하다 말하면 은근히 강한 면모를 보이려 애쓴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외로워하기도 한다.
그녀의 매력은 땀흘린 머릿결 사이로 흘러내리는 미소다.
그녀여! 그대의 삶안에서 행복을 고이 간직하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지훈 2010.04.26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 선생님. ~ 미소가 아름다워요~


땀을 흘린다는 것은 값진 일이다.
베짱이가 욕을 먹는 이유는 살 살 놀면서 인생을 즐기려는 것에 있다.
그러나 피트니스의 사람들은 함께 하는 함께 하는 정이 있다.












보다시피 이 트레이너는 이미지상에서
악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눈망울이 송아지를 닮았다. 순수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녀는 모성이 필요할 때 강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즐기면서 행복을 갈구하길 바란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윤영 2010.04.1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제 사진은 한 장 빼고 모두 깨졌네요ㅜㅜ
    다른 사진들도 궁금해요~!!
    그치만.. 첫번째 사진 goooooooooood!!

  2. 김지훈 2010.04.2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샘이 송아지 눈망울인것 처음 알았는데요. ~^^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이미지가 승리를 하고 있다. 누가 뭐래도 말이다.
백마디 말보다 눈으로 보여줘야 믿는 시대이다.

누구나 이미지에 대해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사람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숫자는 한계가 있으나 인터넷이든 지면에서 보여질 수 있는 가능성은 우리가 감히 숫자로 헤아릴 수 없음을 말한다.
먼저 인식하고 현실로 느끼게 되면 추가점수를 받기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것을 문자를 써서 말하면 투사의 원리이다.

계속 뚫어지게 물체를 바라보다가
다른 곳을 바라보더라도 그 자욱이 남아 도는 그 원리 말이다.


피트니스의 선생들이 가르칠때는 당당하게
남들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다면 수업의 진행과 추진력이 더욱 강력해짐을 나는 안다.

아니 믿는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진작가 백승휴 2010.04.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요즘 뜨고 싶은가 보다. 모델들을 너무 띄운다. 나의 마음이 그런가 보다. 처녀도 아닌 것이 마음이 설레여서 그런지 아무튼 사람을 띄우는 버릇이 있다.

  2. 김지훈 2010.04.09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뜨고 싶습니다.^^ 더 높이 ~

    • 사진작가 백승휴 2010.04.11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지훈씨도 높이 뜨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떨어질때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