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백그라운데 빠져있을 당시 장수복장을 빌려서 촬영한 작품
전장에서의 급박한 상황을 재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중국 서안에 갔는데 한 스튜디오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곳에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받고 있었다. 사진지망생, 메이크업지망생등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실습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이런 느낌의사진을 촬영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 컷!
열악한 상황에서 사전준비하는데 2시간, 작품 완성은 5분에 끝!


우연히 촬영한 작품인데
화려하게 치장한 아이가 이렇게 고독해 보일수가 없었다.

꼭 연예인같다는 생각.



중년여성!
내가 좋아하는 코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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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사진을 남긴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렇게 웃으며 사진을 같이 찍는 이들은
아마도 전생에 가족이상의 존재들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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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 2010.06.0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모델느낌 나네여 ㅋ


사진은 그 현장을 기억하게 한다. 아니 상기하게 된다.
세상에는 직업을 즐기는 이와 힘겨워 하는 이가 있다.
그녀는 즐기는 이다. 멋지지 않은가?







여자들이란 단순한 존재이다.
강하다고 하면 약해보이길 원하고
약하다 말하면 은근히 강한 면모를 보이려 애쓴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외로워하기도 한다.
그녀의 매력은 땀흘린 머릿결 사이로 흘러내리는 미소다.
그녀여! 그대의 삶안에서 행복을 고이 간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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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 선생님. ~ 미소가 아름다워요~


땀을 흘린다는 것은 값진 일이다.
베짱이가 욕을 먹는 이유는 살 살 놀면서 인생을 즐기려는 것에 있다.
그러나 피트니스의 사람들은 함께 하는 함께 하는 정이 있다.












보다시피 이 트레이너는 이미지상에서
악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눈망울이 송아지를 닮았다. 순수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녀는 모성이 필요할 때 강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즐기면서 행복을 갈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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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윤영 2010.04.1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제 사진은 한 장 빼고 모두 깨졌네요ㅜㅜ
    다른 사진들도 궁금해요~!!
    그치만.. 첫번째 사진 goooooooooood!!

  2. 김지훈 2010.04.2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샘이 송아지 눈망울인것 처음 알았는데요. ~^^

 

외모에 관심 있는 시기에 매력적인 자신의 외모를 찾아주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작품들

누구에게나 그 사람을 대표하는 포인트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외모는 치열한 경쟁 구도에 사는 우리들에게 커다란 경쟁력이 되곤 한다. 안타깝지만 그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단 5초 만에 상대방을 평가해버리는 것이 요즘의 현실. 처음 느낀 그 사람의 이미지는 어지간해선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와 친한 사람들을 보면 유난히 괜찮아 보인다. 왜일까? 19세기 유전학자 골턴은 특정 모습에 익숙한 것은 친밀도가 높다는 것이고, 그것이 미의 기준을 높인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자주 보게 되면 익숙해지고 내 눈에 친숙해지면 아름답게 보인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릴 마음의 여유가 없어 보인다. 첫 만남에 반하고, 첫인상에 호감을 주기 바라며, 첫 느낌에 필(Feel)을 느끼고 싶어한다. 이러한 한국인의 기호에 맞게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는 사진작가가 있어 흥미를 끌고 있다. 

바로 포토테라피스트라고 불리는 백승휴 작가. 그는 사진을 이용해 매력포인트를 부각시키고 호감가는 모습으로 바뀌게 만드는 작업을 한다. 백 작가는 “사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탄생시키고 결국 그 사람의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는 자신감을 생성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그는 자신의 매력보다는 타인의 매력을 부각시키려 하는 것이 문제라고 설명한다. 내 안의 아름다움을 찾지 않고 비교하는 것이 모든 문제의 화근. 긍정적인 자아 인식으로부터 아름다움이 나온다는 것이다.

따라서 백 작가는 행복의 제 1 요소로 가족 간의 소통을 꼽고 있다. 또한 그런 취지에서 이번 겨울 제주항공과 함께 ‘엄마와 함께 올레를 걸으며 내 꿈을 찾아라 시즌1’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겨울, 자신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또다른 매력을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그와의 만남을 계획해봐도 좋을 것이다. (문의: 제주항공, www.jejuair.net / CJ월디스 )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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