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tv.go.kr/common/popup/vodplayer.jsp?cid=381754

이곳을 클릭하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말하는 가족사진의 의미에 대한 방송이 진행된다.

가족의 소중한 의미와 사진가인 내가 촬영했던 가족들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표현되어져 있다. 세상의 많은 가족들이 그 소중함을 인식하고 늘 행복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가족에 의해서 만들어진 해맑음, 그 미소가 나를 기쁘게 했다. 아이들의 맑은 눈동자에는 그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이것을 카메라로 담을 수 있다는 것이 나를 더욱 행복하게 한다.


한결이네 가족사진이다.
첫째만 몸으로 낳고, 둘째 셋째는 마음으로 낳았다한다. 이들의 행복한 표정을 감상하시길...


은성이네, 첫째 둘째는 축구를 좋아한다.
그들이 좋아하는 축구공과 복장을 하고 촬영을 했다. 사진을 받아본 이 아이들의 표정이 무척 밝아 보였다.


가족은 이런 것이다.
영켜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 그래서 그들 스스로가 함께 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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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식소통 조연심 2011.05.06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라운드 정기모임에서 그리 긴 시간을 촬영하더니.. 결국은 다 삭제되었네요. ㅋㅋ 그래도 주인공 백승휴 작가님의 진가가 드러난 휴먼다큐멘터리, 정말 멋집니다. 포토테라피가 공영방송에서 인정받게 된 인증이라고나 할까요!!!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2. 최범희 2011.06.0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상을 통해 사진의 행복과 작가님의 열정을 보았습니다.. 아직도 마음속에 남은 기쁜 표정과 행복한 감정이 감심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리고 행복한영상을 통해 미소짓는 우리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작품 잘보고 갑니다...

 
어떤 상황, 어떤 이야기속에서
이런 환한 미소를 만들어 낸 것일까?

빵 터져버린 뻥튀기의 폭팔음처럼, 여기 웃음소리 가득한 가족들의 모습은 보는 이의 기분을 한층 고조시키고도 남는다. 
서로 비벼된 스킨쉽이 가족이라는 구성원들을 더욱 똘똘 뭉쳐 놓는다. 우리에게  이런 가족끼리의 함박웃음소리가 어색해져 있는 지금 이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닮았는가?
얼굴은 거울을 통해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다.
가족들의 밝은 모습을 바라보면서 닮아가고 서로를 인식하는 잣대가 된다. 환한 미소의 뒤에는 구세주의 포근한 향기가 그들을 살포시 감싸안고 있다. 그래서 눈부시다. 그대들이여, 지금 이 미소는 세상을 살아가는 밑걸음이며 당당함의 원천으로 걸어가는 발검음에 빛이 되리라.


강남구 가족사진, 가족은 서로의 거울이다.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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