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개는 건강한 삶을 담는 그릇이다”라고 정의하는 ㈜인스타 김영기 대표는 집은 생각과 삶을 담는 그릇이고 자연과 어울리는 집이 좋은 집이라고 강조한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 그 소중함을 잃어가고 있는 자연을 내 삶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자오개 마을! 그 곳에 가면 아주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만날 수 있다.

                        사진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찍고 시작글은 소통전문가 조연심이 쓰다.


 

 

풍경이 사람을  닮았다. 해질녘의 따스한 빛을 닮은 남자, 김영기대표.

해가 저문다. 노란 햇빛이 렌즈를 통해 들어온다. 따스하게 손짓하며 감싼다.
그의 표정에는 포근함이 있다. 안경너머, 갈색 눈동자가 보인다. 말없이 말을 건다. 
연녹색 대지위에 햇빛처럼 그에게는 끌림이 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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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실릴 회사의 직원 촬영을 했다.
잘나가는 여행사, 레드캡이다.

원래 눈동자의 톤으로 그의 감정을 읽는다.
그것이 의사소통의 기본이다.

그러나 작게 뜬 눈빛에는
그의 감정이 물씬 풍긴다. 얼굴에서 진동하는 신호파들이
보는 이에게 행복을 전달한다.

그녀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눈빛보다도 더욱 강력하게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사진에는 많은 것들이 내포되어 있다.

모자를 들어 올린 것은 
애사심의 표현이다.
고른 치아는 바른 삶을 말하고자 함이요,
자연스러운 머리결은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려는 슬기로움이 묻어 있다.
큰 입은 적극성과 왕성한 활동력을 보여준다.

레드캡여행사(redcap) 이달의 우수회원-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스튜디오 (프로필 사진)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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