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포토에세이과정 사진강좌.


이미지와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로 입을 열었다.
이미지 전성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 단어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해석하고 설득하는 과정속에서 살아간다. 그것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도 익숙해진다.
인간의 뇌는 어리석을 정도로 성실하며 정리정돈과 예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상황에서도 잘 적응해 간다.  

이미지는 우뇌이다.

우뇌의 활성화는 창의적 사고와  치매예방까지도 가능하다. 생각의 틀을 자유로운 공간으로 끌어내어 대화를 끌어간다. 포토에세이과정은 우뇌와 좌뇌를  조화를 이루게 함으로서 감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미지로 나의 생각을 풀었놨다.
나는 스스로를 지식빈곤자로 지칭하고 스스로를 담금질을 하고 있다.
마냥 즐거움에 미쳐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만족감만으로도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학문의 시도를 통해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 그것이 포토테라피이다. 


두 이미지가 다른 점을 말하면 끝이 없다.
그 안에서 숨은 그림찾기처럼 하나 하나 찾아나가는 맛은 달콤한 초콜릿을 핥어 먹는 기분처럼 푹 빠져들게 한다. 
생각은 자유이며, 무한공간 속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이다.



먼저 스마트폰을 꺼내라.
그리고 QR코드로 찍어라. 그러면 백승휴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나의 모든 것이 당신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와 소통을 하라. 나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이렇듯, 강의는 주고 받는 관계가 아니라.
상호관계속에서 이뤄져야 한다. 호주머니 속에 자신의 스마트폰을 꺼내서 찍으려는 의욕이 보여야한다.
그래야 관계가 충실해지고 탄탄해진다.


다빈치코드처럼, 자연속에도 코드가 항상 숨겨져 있고 사람의 외형에도 그것은 존재한다.
사람의 걸어온 과거는 얼굴과 몸전체에 남아있고 그들의 오랜 습관처럼 그의 정체성을 찾아준다. 이상하고 신기하리만큼 보는 눈은 똑같다. 그것은 그에게서 메시지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 각자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때문이다.


다빈치코드처럼 온몸에 텍스트로 코드화 되어 있다. 그 사람이 반장으로 뽑혔다. 사실 이 만남은 탄생전부터 예약되어 있었던 것이다. 이것이 내가 풀이하는 BAEK 코드이다. 믿거나 말거나. 다시 확인하자면 반장을 향해서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미지속에서는 메시지가 항상 담겨있다.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