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브랜드 구축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전문 멘토 필요 -

이 작품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조연심작가를 마담 뚜(소통전문가)를 형상화한 작품임.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과정이 개인 브랜드에 대한 성공전략인 ‘사진과 퍼스널 브랜딩 구출전략’에 대해 강의했다.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경제적 풍요와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성공 전략에 대해 강연한 이번 강의에선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 ‘나의 경쟁력’의 저자 조연심 작가가 강연자로 나섰다. 

조연심 작가는 “개인 브랜드란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밝혀서 알리는 것이고 결국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다”며, “무조건 열심히 하고 좋아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치밀한 계획과 확고한 실천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브랜드 인지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인식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움을 주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의에 의하면,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나는 OO이다’ 라는 정의를 20개씩 세워서 스스로 자신을 객관화하는 시간도 갖고, 10년 뒤 자신의 일상을 일기로 쓰면서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실습을 통해 개인 브랜드 구축 이전에 자신에 대해 먼저 정의를 내리게 되는 것이다. 또 개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후에는 온,오프라인 툴을 정비하기 위해 개인 블로그 관리의 중요성을 우선 인지하고, 자신의 책을 통해 브랜드 포지셔닝 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포토 테라피스트(Photo-Therapist)로 활동 하며 아울러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과정의 전임강사를 맡고 있는 백승휴 작가는 “많은 사진가들이 자신의 브랜드 구축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전문 멘토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느껴 이번 강좌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효정 기자  -사진영상신문

중앙대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콘텐츠 과정, '사진과 퍼스널 브랜딩 구축전략' 강의(조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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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씩씩한강냉이 2010.11.1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어려워요...^^
    치밀한 계획과 확고한 실천력..! 백작가님은 어떤 치밀한 계획을 하고 계실지..
    열심히 브랜딩을 위해 허들을 넘는 모습에 박수를!!!
    마담 뚜~ 진짜 저 사진은 포스가 장난 아니어요.


사람은 항상 남과 비교하여
스스로의 단점만을 들여다보곤 한다.
누구에게나 가지고 있는 매력을 찾아내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의 컴플렉스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는 수렁에 빠진다.

누구나 한 두 군데 이상의 매력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외모에 대한 연구를 하거나
사진가처럼 외모를 현장에서 분석하며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아래 작품은 동일인이다.
여러 컨셉트로 촬영을 하면서 그 다양성을 표현한 것이다.
야성미, 순수미, 우아미, 자연미를 고루 갖춘 이 여성은
자신의 단점만을 바라봤던 과거의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자신의 매력적인 모습은 눈으로 확인하고나면
사람이 스스로 자신감을 얻으며 많은 일에서 당당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진이 인간에게 전해주는 메세지이다. 그것은 포토테라피라한다.







여자의 향기-프로필 사진, 강남구 청담동 백승휴스튜디오  포토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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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작가` 2010.10.19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모습이 나인가를 놀랄때가 있다. 그 상황에서 스스로가 많은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자체적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살찐사람의 사진을 여러번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었다. 살을 스스로 빼야 된다는 생각과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연구를 통해서 본인은 검증한 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사진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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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의 뒷 부분에 서서 전체를 바라보았다.
무대를 비롯하여 객석에 앉아 있는 모니터의 글자까지도 시야에 들어왔다.
무대는 브라운관이요, 객석에 보이는 모니터는 자막과도 같았다.
왜 일까?
그것은  세상을 낯설게 보기 위한 나의  의도였을 것이다.

천상의 목소리가 전체에 울려 퍼지는 분위기는
내안의 감성을 끄집어 냈다.
오케스트라의 화음은
성악가 목소리를 사랑으로 감쌌다.

관객이 있고, 소리짓는 무대가 있기에 세상은 화려하다.
그 화려함속에 멋이 있고 맛이 있다.
인생이란  그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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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정은 2010.08.11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작가님은 천상 예술가.....^^
    나의 내면을 가장 잘 두들겨 주는게 음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요를 들으면 그 가사가 모두 내 얘기 같다고들 하잖아요?
    또 다른 장르의 음악 역시 들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음악에 녹아있는 스토리 역시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아요!!

 


[홍수민 기자] 7월28일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 괌에서 박한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괌의 분위기에 맞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촬영한 그의 사진에는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이 그대로 녹아 있다.

박한별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백승휴 사진작가는 맨 처음 그를 봤을 때 "박한별은 예쁘다. 그냥 예쁘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카메라 렌즈에 그를 담아내면서 다양한 느낌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백 작가는 말한다. 성숙하고 매혹적인 모습부터 여성스럽고 어린아이 같이 해맑은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사진 속에 담았다.

역시 백 작가답게 이번 화보 사진에는 박한별의 편안한 미소가 많이 담겨있다. 그의 사진 기 앞에서면 편안한 웃음을 짓게 되는 것도 그의 한 능력이라.

백 작가의 사진기 앞에 서면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느끼게 된다. 포즈가 대범해지고 표정도 역동적으로 변한다. 모델들이 취하는 포즈를 어색하게 따라한 사진이 아닌 각 개인의 고유한 느낌이 드러나 있는 사진이 탄생하는 것.

백 작가는 자신의 카메라 앞에선 사람들을 진정으로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아름답다는 전제하에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들의 특색과 개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박한별의 화보 속 모습에도 이런 아름다움이 한껏 들어 있다. 이번 괌의 화보촬영을 통해 박한별의 매력을 깊게 느꼈다는 백승휴. 그의 감정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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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휴 사진작가 "박한별의 숨 막히는 매력!"

[홍수민 기자] 7월28일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 괌에서 박한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괌의 분위기에 맞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촬영한 그의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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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대한 나의 선입견은 이러했다.
'연예인 박한별은 예쁘다. 그냥 예쁘다.'  
 만나기 전까지 존재했다. 렌즈를 통하기 전까지는...

그러나...


그 누구도 만들어 낼 수 없는 연출이다.
그 디렉터는 창가로 불어오는 바람이다.
피부톤의 화사함은  그녀를 상징한다.
그녀의 입가에서도 감미로운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다.
  

나는 카메라가 부럽다.
그녀의 관심 대상이 된다는 것은 남성들로 하여금 진정한 부러움이다.
이마의 주름까지도 사랑스럽다. 매끄러운 선은 시선을 깔끔하게 해준다.  감싸안은 주황색은 그녀의 가녀림을 확산시킨다.
 

3분의 2 초상에서 바라본 그녀의 눈빛은
탱글거리는 오랜지의 투명함이다.


흩날리는 치맛자락은 꿈결 속의 흔적이다.  그녀의 춤은 황홀하다.
내리 깔은 눈빛이 화인더를 더욱 수줍게 한다.


움켜진 손 마디에는 설렘이,
슬픈 듯 잔잔한 눈매는 신비로움이 감돈다.
하얀 기둥에 발라진 시간의 흔적이 호피무늬의 매력에 힘싸여 셔터소리를 기다린다.


눈가에서 흘러나오는 촉촉한 끌어당김이 야하다.
보면 볼수록 뜨겁다. 그렇게 뜨러울 수가 없다. 참말로 뜨겁다.


한별,
박한별의 검은 눈동자에 비춰진

사진가의 자화상은 자기도취형이다.

나의 생각으로
그녀를 포장했다. 모델의 끼는 자유로웠고,  뜨거운 태양도
나의 열정을 녹이지는 못했다.

카메라의 접점에 놓인
그 추억의 깊이는
시각의 빛바램에도
변함없을 것이다.

지금의 생각이 항상
그녀 안에서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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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지내기에도 모자란 시간


[홍수민 기자] 해외에서 생활하다가 방학을 이용해 국내로 돌아온 유학생들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는다. 타향에서의 외로움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사진을 보면서 달래기 위함이라.

사진작가 백승휴는 "가족은 항상 곁에서 공기처럼 존재한다. 너무 익숙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태반인데 나는 사진을 통해 그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백 작가는 "가족사진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준다. 가족사진에는 그들만의 희로애락이 묻어나야 한다. 그래야만 사진이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전한다.

사랑하는 가족을 보면서 힘을 얻기 위해선 사진이 살아있어야 한다. 금방이라도 웃음소리가 들리고 누군가가 달려와 안아줄 것만 같은 마력이 있어야 한다.

실제로 가족들끼리 별로 친하지 않아도 백승휴의 사진을 찍을 때에는 억지로라도 웃고 껴안아야 한다. 무게중심이 가득 담겨있는 권위적인 콘셉트는 그의 스타일이 아니다.

백 작가는 "시간은 어김없이 과거의 추억을 만들어준다. 그 아름다운 기억을 만드는 일은 사진가가 해야 할 일 중에 가장 소중한 부분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자신의 존재 이유이며 그 가치를 높여주는 것이 바로 가족이다. 가족과 함께 웃고 떠드는 사이 행복은 소리 없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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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민 기자] 강렬한 붉은색 의자 위에 강아지가 예쁜 옷을 입고 앉아 있다. 그러나 표정은 어딘가 기죽어 있는 듯하고 자신감이 없어 보인다.

고개를 푹 숙이고 나약한 표정을 짓는 강아지의 모습에서 외로움과 고독감이 느껴진다. 백승휴 작가는 이 그림을 통해 화려한 삶 속에서도 기댈 곳이 없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백 작가는 "자신의 일과 미래에만 집중하다 보면 주위 사람들을 챙기지 못할 때가 있다. 일의 성과 면에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지만 감정은 점차 후퇴된다. 화려한 옷을 입더라도 그 사람의 마음은 구멍이 난 것처럼 감정들이 새버리고 만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런 인간사의 복합적인 단면들을 강아지 사진에 고스란히 담았다. 물론 강아지의 모습에서 이런 인간사의 모습을 발견한 것인지도 모른다. 과정이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그의 작품에는 우리의 소소한 감정들이 녹아 들어가 있다.

그의 사진들은 현실과 밀접하게 연계 되어 있기 때문에 편안하고 거부감이 없다. 그의 강아지 사진들은 마치 예전에도 한번 본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한다.

그의 작품은 난해하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 사진 감상을 통해 평소 일기나 트위터로 적어내는 짤막한 감정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백승휴 작가는 애견작업이 너무 재미있다고 말한다. 그는 "애견들은 너무 진솔하고 감정표현이 솔직하다. 외로움, 두려움 등 감정을 숨기려고만 하는 인간과는 다른 당당한 아이들이다"라고 전한다. (사진제공: 백승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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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눈을 떴다.
어제 마신 막걸리 때문이었다. 화장실이 나를 불렀다.

불현듯 선배의 텃밭이 떠올랐다.
양수리쪽에 있는 상추가 심어져 있는 그곳.
아침에 상추쌈을 싸먹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에서 였다.
그 상추의 매력은 유기농이라는것. 의도적이라기보다는 바뻐서 농약을 줄 시간이 없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유기농이 되어 버린, 주인에게 버림 받은 그 유기농.


도착하니 아침 6시!
한강변 답게 안개가 살짝, 물에는 물안개가 깔려 있었다.
크로바 꽃이 안개빛과 어우러져 분위기가 있었다. 잠시 차를 세워놓고 책도 읽고 글도 쓰고 그 분위기를 즐겼다.
물론 상추만 따오기에는 아까운 곳이었기에.


다양한 종류의 상추가 아침이슬을 머금은 채로 나를 유혹하고 있었다.
상추쌈에 향이 진한 깻잎을 얹어서 먹으면 군침이 두배로 돈다.
상추도 따고 가까운 시골의 정취도 맛보았다.
 
채식을 하고 있는 후배에게 한움큼 던져주고
나는 상추쌈에 밥넣고 고추장과 김치를 넣어 입안에서 아구작 아구작 씹어 먹었다.
상쾌한 아침의 공기가 잔잔한 상추의 향처럼 온몸으로 젖어 들었다.

오늘도 유기농같은 순수한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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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 2013.06.11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본 사람은 오늘 12시 정각에 tv가 켜지며 귀신이 나와 목을 조를것 입니다 당신이 죽고싶 지 않다면 여기아님 다른싸이트에 1번을 올리 면 됨니다 우리 옆집 내친구가 이걸보고 무시했 다가 죽었습니다 목에 손자국이 있었어요 이걸 보면 당장 저주에 걸립니다 글의 제목을 같은걸 로 하십시요 흑흑 저도 걸렸음... 이걸 본 사람은 오늘 121시 정각에 tv가 켜지며 귀신이 나와 목 을 조를 것입니다 당신이 죽고싶지 않다면 이걸 여기 아님 다른싸이트에 1번만 올리시면 됩니 다. 우리옆집 내 친구가 이걸모고 무시했다가 죽었습니다. 목에 손자국이 있었어요 이 ㅣ 걸 보면 당장 저주가 걸립니다 글의 제목을 같은걸 로 하삽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