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는 이미지의 전성시대에 살고 있다.
사진을 보면 그 당시의 상황들이 머리속에서 손쉽게 검색된다.

우리는 모였다.
내가 좋아하는 빨강과 겸손의 검정이 모여서 멋진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
완전 연출이다. 그러나 멤버들의 연기력은 그 누구도 이 상황을 연출이라 말하지 않는다.
그냥 실제이다. 즐기며 이야기를 하는 내용들이 고스란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울려 퍼지기 때문이다.

이렇게 e-book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개봉박두.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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