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겨난 생일축하 행사.
주체측인 김병수대표의 생일과 맞아 떨어진 것이 의아해 하고 있다. 하하하. 농담.
아무튼 자기가 챙기든 타인이 챙겨주든 이세상에 태어난 축복스러운 날은 기억해야한다.



만나서 박수치고, 웃고, 먹고
배우고, 이야기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를 유감없이 보여준 모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살아가는 행위는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은 우리 삶에 큰 의미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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