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말한다.
가족은 닮는 것이라고...
 
닮는 것이 아니라 비슷해지는 것이다.
느낌이 비슷해지는 것이지
닮는 것이 아니다.

아들은 아버지와 의리를 이야기하지만
사랑하는 이는 따로 있다. 엄마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


혼자는 외롭다.
엄마, 아빠가 준 최고의 선물이다. 친구를 만난 것이다.
이 둘은 서로 애뜻하게 사랑하는 친구다.

"이 얼마나 환상적인 것인가? 사랑스런 동생을 얻었으니..."

아이들이 반항의 시기에 갈등은
이 사진의 기억속에서 어느정도 면죄부를 줄 수 있으리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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