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다니엘 핑크의 "새로운 미래가 온다."란 책을 권해준 사람이다.
나의 직업, 사진가를 이미지 디렉터로서 중요한 역할이며, 미래의 중심직종임을 인식시켜준 장본인이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를 했던 그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준비에 소홀했다는 것이 학습과 실천의 차이점을 읽을 수 있었고, 때를 기다렸다가 오늘에서야 그의 이미지를 작업하기에 이르렀다.


그의 브랜드명은 "생각 디자이너"이다. 생각은 디자인되어 있으나 이미지가 디자인 되어 있지 않은 진행형이었다. 그러나 오늘 그는 이미지까지도 디자인된 완성된 인간이 된 날이다. 그에게 생일과도 같은 것이다. 하하하.
우월한 외모. 신뢰할 학력과 수려한 외모 그리고 밝다못해 흐르러지게 핀 꽃처럼 기분 좋은 함박미소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이다. 좌측 이미지에서 그는 생각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가방에는 울긋 불긋한 색연필이 가득하다. 대화중이든 강의를 듣는 중간에도 메모하고 정리한다. 이야기를 해놓고도 정리를 안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용각대표를 만나면 생각이 정리되어 살아난다. 생각! 정리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진다.

이제 정리된 생각에다가 이미지가 명확하게 그를 나타내고 있는 바,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리라.


생각디자이너 이용각대표의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하는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사진촬영에 대한 생각을 쓰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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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각 디자이너& 생각정리전문가 2011.12.16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이 제머리를 못깎듯 저 역시도 정리 안되는 영역이 당연히 있지요. 또 런 구석이 있어야 인간답잖아요? 숨막힐듯 완벽하면 매력이 없어집니다..^^*빈 구석의 한꼭지를 멋지게 ㅊ채워주셔서 화룡잠정의 방점을 찍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