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경영전문가인 안계환대표를 표현하는데
시간차를 두고 촬영에 들어갔다. 그 시간차는 2년이다. 정확히는 26개월.
사람이 그 기간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어떤 외적 변화가 일어났는지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사진을 통하여 개략적인 흐름은 읽을 수가 있다.


 2년전 안계환은 우선 의상코디에서 지금의 안계환과 다르다.
세련미가 부족하며 마음보다 앞서 행동이 보인다. 블랙속에 레드. 극단적인 색체의 선택이 보인다. 현재의 안계환은 표정에서 생동감이 있으며 여유롭다. 빨강은 같은 빨강이 아니다. 2년전의 가벼운 빨강에서 무게감과 고급스러움이 치장된 빨강이다. 날것의 열정이 아니라 진정성이 베어있는 무겁고도 신뢰감이 듬뿍 담긴 열정과 투지가 보인다. 우선 미소가 사람을 부른다. 눈망울 속에 행복과 희망이 살아 있다.
 정면을 바라보는 당당함은 지금 나온 책이름처럼 성공하는 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한 골격속에 감춰진 고난 속에서도 붉게 솟아 오르는 태양처럼 언제 어디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큰 발자국을 뛸 기세가 역력하다. 1500권이상의 책을 일고 자신의 독서경험의 시각을 펼친 그의 생각의 결집체가 완성되었다. 독서습관은 많은 사람에게 탁상공론적인 틀안의 생각이 아니라, 실전의 감각을 몸으로 뼈져리게 느껴온 실전철학적 책이기에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리라 장담한다. 머지않은 시기에 베스트 셀러의 등급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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