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개는 건강한 삶을 담는 그릇이다”라고 정의하는 ㈜인스타 김영기 대표는 집은 생각과 삶을 담는 그릇이고 자연과 어울리는 집이 좋은 집이라고 강조한다. 너무 가까이에 있어 그 소중함을 잃어가고 있는 자연을 내 삶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자오개 마을! 그 곳에 가면 아주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만날 수 있다.

                        사진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찍고 시작글은 소통전문가 조연심이 쓰다.


 

 

풍경이 사람을  닮았다. 해질녘의 따스한 빛을 닮은 남자, 김영기대표.

해가 저문다. 노란 햇빛이 렌즈를 통해 들어온다. 따스하게 손짓하며 감싼다.
그의 표정에는 포근함이 있다. 안경너머, 갈색 눈동자가 보인다. 말없이 말을 건다. 
연녹색 대지위에 햇빛처럼 그에게는 끌림이 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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