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의 발칙한 반란이라.

그것은 오해다. 그들의 변신은 반란이 아니라 당연한 행위예술이다.
오래전부터 예정된 일이다. 그 안에 가둬놨던 끼가 화산처럼 폭팔하여 발산되는 것이다.

내면을 어루만지고 외형을 표현하는 과정은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4명의 전문가의 시선으로 완성되어질 걸작품은 기대하여도 좋을 것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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