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뭘 보고 있을까? 바라보는 모양이 각기 다르다.
함께 서서 바라보는가하면, 조용히 앉아서 지켜보고 있다. 과연 무엇이 무엇을 하고 있길래 그러한가?






갈매기가 날고 있다. 하늘을 난다기보다는 이상세계속으로 들어가는 듯하다. 갈매기를 찍은 후 지인과 돌려보며 흥미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어떤 것이 이들을 이렇게 흥미롭게 할수 있을까?
 

 


울릉도에는 이국적인 마을이 있다. 마을 그 자체가 색다른 것은 아니다. 마음 뒷쪽을 바라보라. 작은 길 하나가 나있다. 그 곳을 향해서 우리가 꿈꾸는 이상세계로 들어간다한다. 작은 어촌과 산촌의 중간정도의 분위기이나  조금 더 들어가보면 다르다. 진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그곳에는 과연 무엇이 존재하고 있는 것인가?

울릉도에 가면 이곳에서 여러분의 꿈을 찾아보길 바란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의 눈으로 바라본 이상세계 울릉도를 회상하며.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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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2011.06.18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선생님 왜 저렇게 쓸쓸해 보이셔요...............속상하게..............ㅠ0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