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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한 목소리의 솔직한 성격, 시원스런 여성을 만났다.

그냥 자연스런 자신을 찾아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정확히 아는 이는 없다.
그것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사진만이 그녀에게 정확하게 설득시켜 줄 것이다.




 

의상과 맞는 톤의 백그라운드를 활용했다.
그것은 그녀를 찾아내기 위해서 였다. 자칫 잘못하면 배경과 의상의 화려함속에 왜곡될 수 있기때문이다.
분위기 있고 여성스러우며 때로는 발랄, 경쾌한 그녀를 나는 만났다. 나에게 이런 모습이라니를 연신 되뇌이는 그녀를 보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프로필 사진은 단순히 외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나를 만나기위한 표현이다
나는 포토테라피스트로서 사람들에게 희망이고 싶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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