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훈 기자] “다양한 컨텐츠 강좌는 나의 닫힌 마음을 열어주기에 충분했다. 그것은 나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다. 또한 나이를 넘어 사진가로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뭔가 풀리지 않는 답답함이 있거든 1년을 이곳에 투자하라. 새로운 문이 열릴 것을 확신한다”

2010년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 컨텐츠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사진가 박응태 씨의 말이다.

박 씨는 충남 예산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배움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간다는 신념으로 자신을 돈키호테라 불러주기를 바란다. 뜨거운 열정으로 사진을 배우고 그것을 현장에서 활용하느라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본 과정 수료 전시작품, 박응태 作

인물사진을 전문으로 하는 그는 임신부의 사진으로 감성적인 영감을 표현하는데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본 과정에서는 모델과 소통하는 법, 표현미학 등 사진가로써 가져야할 덕목까지도 깨닫게 한다.

사진가 박응태 씨는 작품에 스토리텔링을 가미해 수준을 높였다.

인물사진 컨텐츠 전문가과정 백승휴 주임교수는 “그의 사진에는 사랑이 담겨있다. 감성과 생동감 그리고 잔잔한 감동이 있다. 지칠 줄 모르는 패기는 쉰을 넘긴 연륜과 더해져 멋진 작품으로 승화되기에 충분하다. 누구보다도 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한 사진가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그랬던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사진에 대한 자신의 뜨거운 열정을 불살라 제2의 인생을 꿈꾼다면 중앙대학교 지식산업교육원 인물사진 컨텐츠 전문가과정의 문을 두드리기 바란다.
(문의 및 접수 : http://mecca.cau.ac.kr , 02-820-6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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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인물사진 컨텐츠 전문가과정 “돈키호테적 열정을 키운다”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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