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화보 찍은 강성범 아내, 섹시스타 능가하는 은밀 포즈


강성범-이현영 부부가 케이블TV '결미다2'를 통해 섹시 화보 촬영에 도전했다. 사진제공=SBSE!TV

강성범-이순애 부부가 섹시화보에 도전했다.


케이블TV SBSE!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시즌2'(이하 결미다2)에 출연 중인 강성범-이순애 부부가 무료해진 부부관계에 새로운 바람을 넣기 위해 파격적인 노출로 섹시 사진 찍기에 나섰다. 상대에게 신선한 자극을 주자는 취지로 진행된 섹시 화보에서 강-이 부부는 세계적인 톱스타 베컴 부부를 벤치마킹해 화보를 촬영했다. 구수한 개그맨 이미지인 강성범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함께 출연하고 있는 조영구-신재은 부부는 홍콩 멜로 영화 '화양연화'를 연상시키는 섹시하고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강성진-이현영 부부는 다른 부부들보다 훨씬 더 과감한 노출과 섹시 포즈를 선보였다. 세 커플 모두 부부이기 때문에 더욱 진하고 과감한 포즈를 취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세 부부의 섹시 사진 찍기는 2월 2일, 3일 SBS플러스와 SBSE!TV를 통해 각각 방송된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이렇게 기사는 나간다. 이것을 촬영한 작가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하하하.
물론 이 작품은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촬영한 것이다. 기사의 내용과 마찬가지로 개그맨 강성범의 아내는 미인이다.

미인이란 무엇인가?
항상 화두가 되는 말이기도 하고 아리송한 말이기도 하다. 과연 미인의 기준은 무엇이며, 어느 정도를 미인으로 보는가에 대한 답은 아무도 모른다.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지리적, 문화적, 사회적 상황에 따라서 그 기준이 다른것도 사실이다.

미인은 아름다운 사람이다.
아름다움이란 쾌감을 느끼게 하는것. 그래서 미인이란 보는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을 말한다. 이것으로도 뭔가 막연하다.

예술작품이 사람들에게 쾌감을 불러일으키듯 미인도 그 존재가치를 보는 이의 감정에 의해서 좌우된다. 미인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며 그것은 외형의 것 뿐만이 아니라 내면의 것까지도 포함한다. 그래서 나는 미인을 좋아한다. 고로 나는 촬영하면서 즐거웠다.












개그맨 강성범부부의 섹시컨셉 촬영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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