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병원, 21일 입양어린이합창단 공연
이달 30일까지 백승휴 작가 사진전도 개최
 

강동경희대병원(원장 허주엽)은 오는 21일 오후 4시 본관 로비에서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을 초청해 음악회를 진행한다.

30여 명의 공개 입양 어린이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입양어린이합창단'은 입양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지난 2005년 글로벌오페라단 김수정 단장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9월 창단공연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병원은 또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포토테라피스트(사진 치료사)로 유명한 사진작가 백승휴의 특별한 사진전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행복과 치유'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김수정 단장은 "음악회를 통해 추운 계절에 질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환우들을 위로해주고, 아이들의 공연을 통해 공개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으로 전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병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병원 트위터(@KHNMC) 팔로워들에게 이번 음악회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문의는 02-440-6802~6.

강동경희대병원, 21일 입양어린이합창단 공연 -포토테라피스트 사진전 by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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