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BI 전문가
김정기대표가 디자인을 했다.
그의 디자인은 봄날의 새싹들이 생기를 찾듯, 그의 손이 닿기만 하면
모든 것을 그렇게  만들어버리는 재주가 있다. 대단하다.


백승휴스튜디오가 갤러리로 바뀌었다.
불빛은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전시장은 여인의 가슴을 콩닥거리게 하고도 남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뭐니 뭐니해도 먹어야 말이 된다.
김경호 대표 내외의 내공을 보여줬다.  집안에서 파티를 많이 했던 경험을 살려서 ... 뭐라 할말이 없다. 고개를 숙여 감사를 표한다.



나는 그날 황홀했다.
몇년전의 꿈을 이뤘다. 중년여성에게 포토테라피라는 것이 단지 환자들을 대하는 단어에서
생활에 활력을 준다는 것. 멋진 생각들을 더듬을 수 있는 시간이자 도구라는 것을 인식시켜준 계기였다. 세상은 바뀌고 있다. 만병이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성된다면 나를 알고 나를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으로부터 그를 구할 수 있다.


참가한 세여인들이 웃음소리는
셀마 토크쇼진행자인 조연심작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나의 것에 대한 사랑과 내면에 있는 것들을 대화를 통해서 찾아가는 이번 여정은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물론 이 분들이 지금 행복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매력적인 사진앞에서
포즈를 취한 이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아니 참을 필요가 없었다. 


40round 멤버들과
참가한 분들의 가족과 지인들이다.

참가한 분들과 초대받았던 사람들의 평은 이러하다.
"새로운 시도가 흥미롭고, 나도 참가자들처럼 저 앞에서 나를 내비치며 스포트라잇을 받고 싶다.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50대에 매력적인 이미지를 찾아가며 과거 사진을 통해서 과거를 기억하는 일들은 행복을 더듬는 일이었다."


"여자 in 백승휴" 파티를 열다.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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