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향기가 나는 사진

사진이기 이전에 공감을 먼저 전해주는 작품이라 표현하고 싶다.

그가 주창하는 포토테라피의 공감과 치유능력은 복잡하고 바쁜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심도있게 생각해보는 계기를 늘 불러일으킨다.

어려움과 고난 조차도 한때의 추억으로 촉촉히 스며들어 행복으로 승화시켜가는 그의 더 멋진 작품을 기대해본다.."

로드스카이 김경호 대표의 말이다.

그는 사진을 보는 사진 
강하게 가족임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로드스카이 대표 김경호님의 가족사진 (강남구 가족사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스튜디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씩씩한강냉이 2010.11.13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사진의 기존컨셉을 깨버리는 백작가님...
    정말 행복해 보여요..!^^
    맨 윗사진은 그림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