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할머니의 친구다.
그 사이에는 누구도 낄 수가 없다.


하얀색 옷이 청바지의 빛깔과 잘 어울린다.
얼굴에서 흘러나오는 미소가 정감있어서 좋다.
행복이란 이런거다.



돈으로 환산 불가능한 미소.
가족 모두에게 행복을 던져주는 막내의 살인미소.


친구다.
동생, 오빠 할것없이
그냥 친구다. 싸우는 것도 추억이다.
재미있게 싸워라. 나중에 크면 기억된다. 멋진 것으로

강남구 한의사 가족사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스튜디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