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만 보고 살아가는 우리가족


가족은 이거다.
뒤엉켜 있어도 어울리는 것.  미워도 다시 보고 싶은 것.
안 닮은 것 같아도 자세히 보면 닮아 있는것.
지지고 볶아도 시간이 흐른 다음에 보면 정겨운것.
이것이 가족이다.

2010년판 백승휴가족사진 (강남구 가족사진)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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