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아이와 같다란 말이 있다.
65세가 출전한 모델들의 평균연령이다. 70살이 훌쩍 넘겨버린 분도 계시다.
멋지게 맞춰입은 양복이나 한복 그리고 드레스가 그들을 더욱 멋지게 만든다.
무대위에서 자연스럽게 워킹을 하고
즐거운 놀이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그들을 보았다.



휘날레를 멋지게 진행하는 그들은
멋진 인생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
음악에 맞춰 흔들어대는 몸짓은
마음 안에서 젊음을 끄집어 내고 있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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