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민 기자] 7월28일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 괌에서 박한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괌의 분위기에 맞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촬영한 그의 사진에는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느낌이 그대로 녹아 있다.

박한별의 화보 촬영을 진행한 백승휴 사진작가는 맨 처음 그를 봤을 때 "박한별은 예쁘다. 그냥 예쁘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그러나 카메라 렌즈에 그를 담아내면서 다양한 느낌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백 작가는 말한다. 성숙하고 매혹적인 모습부터 여성스럽고 어린아이 같이 해맑은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사진 속에 담았다.

역시 백 작가답게 이번 화보 사진에는 박한별의 편안한 미소가 많이 담겨있다. 그의 사진 기 앞에서면 편안한 웃음을 짓게 되는 것도 그의 한 능력이라.

백 작가의 사진기 앞에 서면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느끼게 된다. 포즈가 대범해지고 표정도 역동적으로 변한다. 모델들이 취하는 포즈를 어색하게 따라한 사진이 아닌 각 개인의 고유한 느낌이 드러나 있는 사진이 탄생하는 것.

백 작가는 자신의 카메라 앞에선 사람들을 진정으로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아름답다는 전제하에 그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들의 특색과 개성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박한별의 화보 속 모습에도 이런 아름다움이 한껏 들어 있다. 이번 괌의 화보촬영을 통해 박한별의 매력을 깊게 느꼈다는 백승휴. 그의 감정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umini@bntnews.co.kr

▶ 휴가철 '안전한 물놀이' 수칙
▶ 커플여행, 분위기 맞는 와인 선택법
▶ 연예인은 외제차? 친환경 자전거 픽시 타는 ★
▶ 저렴한 여행 ‘희망여행&여행바우처’ 적극 활용하라!
▶ 집을 매력있게 만드는 조명, 공간별로 어떻게 디자인할까?
▶[B2Y 이벤트] 헤어 스타일러 사고 화장품 공짜로 받자~!
▶ 연극 '말괄량이 길들이기' 공짜로 보자!

관련슬라이드보기 | 사진을 클릭하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백승휴 사진작가 "박한별의 숨 막히는 매력!"

[홍수민 기자] 7월28일 관광명소로 잘 알려진 괌에서 박한별의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괌의 분위기에 맞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촬영한 그의 사진에...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