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이라 적고 협업을 논하다.

*팥죽:강정이 넘치는 집, 황인택. 백승휴가 찍고,  김정기의 캘리그래피.

"아, 시원하다!" 팥죽과 동치미! 둘이 만나야 낼 수 있는 소리이다. 팥죽맛을 돋구는 동치미같은 사람! 반쪽,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세상은 모두를 가질 수 없다. 빈자리를 채워줄 사람은 항상 주위에서 서성인다. 그걸 알아차리거나 누가 알려주던가. 그걸 찾아주는 곳, BNI!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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