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백그라운데 빠져있을 당시 장수복장을 빌려서 촬영한 작품
전장에서의 급박한 상황을 재현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중국 서안에 갔는데 한 스튜디오에서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다.
그곳에는 100여명의 학생들이 강의를 받고 있었다. 사진지망생, 메이크업지망생등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실습하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이런 느낌의사진을 촬영하고 싶었다.
그래서 한 컷!
열악한 상황에서 사전준비하는데 2시간, 작품 완성은 5분에 끝!


우연히 촬영한 작품인데
화려하게 치장한 아이가 이렇게 고독해 보일수가 없었다.

꼭 연예인같다는 생각.



중년여성!
내가 좋아하는 코드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