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판으로 모델학과 졸업여행을 갔다.
아침에 촬영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밤새 술을 퍼마셨던 학생들의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등을 돌린 작품. 그것이 더 좋았다?


파이터의 이름으로 출품했고
작품의 제작과정중 뒤 백경은 버추얼백그라운드이고 이미지는 상황에 따라 여러번의 시도를 거듭하여 완성한 작품이다.


아나콘다를 미국 라스베가스의 어느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을
버추얼백그라운드로 촬영한 이미지이다. 모델의 눈빛을 날카롭게 만드는 것이 조명상의 테크닉이었다.


유일하게 입선된 작품이다.
작품명은 블루오션이다. 아무튼 2007년은 나에게 나태함을 버리고 최선으로 살아가라는 가르침을 준 한 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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