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영신부의 스튜디오 촬영 (웨딩사진 -청담성당 결혼사진)

새로운 시작, 설레임, 술렁임, 잔칫날은 결혼과 잘 어울리는 단어들이다.
밝은 느낌의 자연스러움 속에서 신랑 신부의 사랑이 새록 새록하다.

창측에서 들어오는 화사한 자연광 느낌의 사진속에서 웃고 있는 신부는 사랑스럽게 그지없고,
신부를 안아올린 신랑의 행복한 표정에서 그들의 사랑을 느낄수 있고,
단아한 한복의 품격은 그들의 잘 어우러진 이야기를 대신하고,
신부의 미소에서 매력적인 이미지와 더불어 행복이 잔뜩 묻어난다.

난 그래서 이들의 사진을 보면서 기분 좋은 생각에 잠겨있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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