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은 빛으로 세상을 만드셨고
나는 빛과 그림자로 사진을 찍는다. 꺄우뚱 머리를 기울이고 밝음과 어둠이 세상사 콤비들의 일상을 말한다.

행복과 불행,
동전의 양면처럼 항상 함께 다닌다. 고통의 진정한 맛을 아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내가 가진 것을 감사하며
매사에 즐거움으로 살아가면 머지않은 날에  기쁨이 올지니...

이것은 빛과 그림자속에서 삶의 진정한 의미를 느낀 생각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가 읖조린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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