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가지고 있는 매력은
의상과 컨셉, 그리고 촬영자와의 소통을 통해서 또 다른 분위기가 완성된다.
그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전이자 저력이다.

밝음은 환한 미소로
어두움은 무거움의 미학으로 풀어내는 것이 그 스스로를 정확하게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세련된 의상과의 조화로움,


잔잔한듯 매서운 눈매의 남성미,


부드럽고 여성스런 라인이 매력적,


여성의 아름다움은 정면에서 바라보는 것만은 아니기에,


그녀가 가지고 있는 순수미가 전부는 아니지만
이때는 그말이 맞고,


각진 남성미가 세련미를 더해지면,


맑은 눈의 소유자가 세상을 정복하는 그날을 위해,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매력으로 다가가고,


여린 듯 매서운 남성성을 가지고 있는 그는,


그의 복근이 멋지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런 노력이 멋지고,


남녀가 아름답게 조화되는 것은
그들의 성향이 아니라도 좋다. 이렇게 의상의 톤만으로도 짝꿍스럽다.

이렇게 재잘거리는 이야기속에 서로를 이해하는 힘이 주어지는 것은 삶의 의미가 한꺼플 더 더해지는 것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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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작가 백승휴 2010.05.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색깔은 같은 빨강이라도 그 톤에 따라서 느낌이 다른 것과 같은 것이라 보면 된다. 오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