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으로 사진을 남긴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이렇게 웃으며 사진을 같이 찍는 이들은
아마도 전생에 가족이상의 존재들이었을 것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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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옹. 2010.06.04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모델느낌 나네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