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사서 자르지 않고 입는 자,
큰 키로 숏다리 내려보는 자,
잘 생긴 얼굴에 하는 일 최선을 다하는 자와
복근까지 가지고 있는 자.
이런 사람은 나는 싫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심하면 오산이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가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된다. 항상 준비하는 자의 모습으로 살아가길...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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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와 노력하는자 .. 제가 아는 선생님은 항상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는 노력남입니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