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도 카리스마도
그녀에게는 하나로 통한다.
귀여움!

털보송한 볼사이로 하얀 보조개가  아름답다.
젊음은 모든 걸 용서한다. 그리고 모든 비전을 가지고 있다.
그걸 게을리하는 자, 그것은 죄악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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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섹쉬한 다람쥐. 앞으로 기대할께요.~

  2. 조유선 2010.05.15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ㅋㅋ..살을 우선 좀...빼야겠어요

  3. 사진작가 백승휴 2010.05.19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아를 인식하고 동기부여를 받고,
    발전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은 본인의 발전을 위하여 멋진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