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양면과도 같다.
날카로운 눈매와 서글거리는 미소를 다 가지고 있는 매력남이다.

저평가된 자아를 찾아나서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자신감을 갖고 타자가 할 수 없는 나만의 블루오션을 찾는 그날!
세상은 그를 위해 춤을 출 것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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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나를 위해 춤을 출 것이다. 춤을 출 것이다. 나를 위해.... 반드시 그렇게 만들겠습니다.
    저안에 사진들 처럼. 감사합니다. 백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