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짝씩, 한발짝씩,
서서히 자기의 목적지를 향해 내딘는 그의 눈망울에는
즐거운 상상으로 가득하다.

갈고 닦아서 날렵한 이미지가 그녀의 날개를 달아줄 날이 머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아니 그 스스로가 안다.
항상 즐거운 상상으로 꿈을 갉고 닦아주길...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지훈 2010.04.2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보이는 멋진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