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컨트롤 한다는 것은 중요하다.
그 자체를 즐기며 만들어 가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그것이 행복이기에...





여성적인 관능미,
미적 욕구에 대한 분출,
자신을 사랑하는 보호본능, 이 모든 것들은 장과 단으로 이루어진다.

더불음속에서 나의 매력을 발산하는 자유를 얻는 것은 한 단계 높은 삶의 미학이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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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9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4.19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김지훈 2010.04.26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