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다면성이 있다.
보통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좋음과 나쁨의 양면이 아니라
동전의 양면처럼,
가지고 있지 않을 듯한 것들이 내면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녀는 다면성이다.
때로는 소녀로, 아이로, 앙칼진 여인으로 비춰지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녀의 정체성이다.
똑같은 면만 보는 것보다는 변모하는 다양성에 사람들은 매력을 느낀다.

꾸준히 변화하는 모습으로 함께하는 이들에게
행복감을 던져줘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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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아이. 일에 삶에 그리고 피트니스에 미친 멋진 보경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