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는 것과 보는 것은 다르다.
참을 수 없는 즐거움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다.





잔잔한 끼가 늘 그녀를 붙어다닌다.
때로는 분위기 있는 느낌으로
때로는 어린 아이의 참을 수 없음을 보여주는 그런 명랑한 여인이 있다.

많은 리터칭을 나는 하지 않는다.
사진은 때로는 그녀에게 자극제이기도 하고 스스로를 찾아 가는 북두칠성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녀의 매력은 사랑하는 이성을 만났을 때 일어난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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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함이란 이런것.. ㅋㅋ 점프 점프 에너지 이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