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그 현장을 기억하게 한다. 아니 상기하게 된다.
세상에는 직업을 즐기는 이와 힘겨워 하는 이가 있다.
그녀는 즐기는 이다. 멋지지 않은가?







여자들이란 단순한 존재이다.
강하다고 하면 약해보이길 원하고
약하다 말하면 은근히 강한 면모를 보이려 애쓴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외로워하기도 한다.
그녀의 매력은 땀흘린 머릿결 사이로 흘러내리는 미소다.
그녀여! 그대의 삶안에서 행복을 고이 간직하라.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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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26 1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혜수 선생님. ~ 미소가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