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흘린다는 것은 값진 일이다.
베짱이가 욕을 먹는 이유는 살 살 놀면서 인생을 즐기려는 것에 있다.
그러나 피트니스의 사람들은 함께 하는 함께 하는 정이 있다.












보다시피 이 트레이너는 이미지상에서
악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눈망울이 송아지를 닮았다. 순수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다.

그녀는 모성이 필요할 때 강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즐기면서 행복을 갈구하길 바란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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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윤영 2010.04.17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
    제 사진은 한 장 빼고 모두 깨졌네요ㅜㅜ
    다른 사진들도 궁금해요~!!
    그치만.. 첫번째 사진 goooooooooood!!

  2. 김지훈 2010.04.26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샘이 송아지 눈망울인것 처음 알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