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일이다.
사진을 찍으면서 연출을 한다.
웃으라고...

그런데 서서히 내 웃음소리에 옆 사람이 웃고,
또 그 옆사람의 웃음소리에 더불어 내가 웃는다.
그리고는 내가 웃다보니 즐거워서  또 웃는다.

이것이 바로 포토테라피다. 유식하게 영어로 Photo-Therapy.
왜냐? 이 사진을 보면 또 웃음이 생겨나니깐....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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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훈 2010.04.09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웃고 점프만 했던 기억이 나는데 멋진 사진이 나왔네요.^^ 그날 웃음이 들리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