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와 시간, 인간은 시간 속에 존재한다? 이유야 뭐든 시간 속에서 많은 일들이 삶의 주변에서 벌어진다. 삶은 결과 못지 않게 과정이 중요하며, 이 모든 것은 기록된다. 그 기록의 도구는 사진이라는 시각적 언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에게 2014년은 어느 해 못지 않은 의미를 갖고 있다. 중앙대학교 인물사진컨텐츠 전문가과정에서 많은 시도들이 이뤄졌고, 그 시도가 적지않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을 거라는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동영상에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음을 드러내고 있다.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 

본 영상은 디자인과 기록의 달인, 정연호 작가가 제작한 것임을 밝힌다.

Posted by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백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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